경북도는 27일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를 위해 영천 치산계곡과 경산 대한천 일대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신공항 지연·안동의료원 이전' 도마에…경북도의회 대책 촉구경북산 한우 2두 국가 씨수소 선발…누적 16두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