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7일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를 위해 영천 치산계곡과 경산 대한천 일대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제2회 검정고시 경북 합격자 951명…79세 여성 초졸 합격구미 원당초교, 경북 첫 IB 월드스쿨 인증…학생 주도 교육과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