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들, '억지 춘향' '예산 땡깡' 표현 써가며 金에 맹공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MBC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비전토론회'에서 추경호·윤재옥·최은석·유영하·이재만·홍석준 예비후보(왼쪽부터)가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국민의힘대구시장토론회김부겸남승렬 기자 공장·창고 8457동 샅샅이 본다…대구, 화재 취약시설 집중점검최은석 "대구 시민 다쳤는데 대통령은 골프…시민 아픔 외면"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