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행보 이어가며 도정 8년 실적 강조12~13일 투표·여론조사 뒤 14일 후보 확정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이철우 예비후보가 정책과 성과를 앞세워 막판 여론전에 힘을 쏟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경북도지사이철우경선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임종식 “AI·독도·특수교육 강화…세계 표준교육 세울 것”권기창 후보 “외국인 숙련 인력·농기계 배달로 농촌 인력난 해결”관련 기사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중단없는 군정으로 2배 발전시킬 것"이철우 "청년 떠나지 않는 지방시대 모델 완성""이진숙 이진숙"…대구 달성군 선거사무소 개소식장 북새통이철우 "TK통합 무산은 민주당 책임…대구 후보 내기 위해 방해"대구시장 선거 D-24…김부겸·추경호 휴일 잊고 표심 공략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