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으로 '경북 첫걸음연금' 발표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9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경북도당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재원 예비후보를 향해 흑색선전이 아닌 정책 경쟁을 벌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경북도지사이철우2026지방선거남승렬 기자 김부겸, 선거운동 본격화…내홍 속 존재감 묻힌 국힘 경선 주자들김부겸 "6년 만의 선거 만만치 않아…보수정당 건강히 거듭나야"관련 기사경북지사 후보 적합도 이철우 41.6%·김재원 30.1%…매일신문 조사김재원·백승주·이강덕·최경환 "졸속 경선 중단…경북지사 본경선 미루자"野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혁신 공천' 놓고 당내 파열음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6·3 지선 쟁점 부상한 '강원도 신청사 이전'…착공 앞두고 공방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