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칠곡·성주·고령 발전을 위해 대구와 연계한 서남권 핵심 성장벨트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2026.4.10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이철우2026지방선거김대벽 기자 "1주당 6개 생산"…경북농기원, '미니수박 수경재배 매뉴얼' 발간경북도, 경북세일페스타·K-통합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판로 지원관련 기사국민의힘 경북지사 경선 막판…이철우, 정책·성과 앞세워 표심 공략[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이철우, 김재원 겨냥 "비방 아닌 정책 경쟁 벌여야"박덕흠 "경선 후보 최고위원들, 공개석상서 선거 발언 자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