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이철우 사법리스크' 맹공·양향자 '공천 지연' 폭발장동혁 "절제 필요" 경고…정점식 "제도 허점" 사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손승환 기자 野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긴호흡으로 봐야"(종합)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관련 기사대전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단 구성…각계 전문가 47명 규모우상호 강원도지사 인수위 현판식 12일로 연기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장동혁, 사퇴론 확산 정면돌파…10일 원내대표 선거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