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선물' 시비 공방…SNS·보도자료로 맞불 신경전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11일 SNS에서 “허위사실을 게시해 금권선거로 왜곡했다”며 김재원 후보를 비판한 글./뉴스1김대벽 기자 의성지역 '방학 초등돌봄 만족도' 학생 97.6%·학부모 98.2%"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퇴계 기록서 찾은 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