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선물' 시비 공방…SNS·보도자료로 맞불 신경전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11일 SNS에서 “허위사실을 게시해 금권선거로 왜곡했다”며 김재원 후보를 비판한 글./뉴스1김대벽 기자 '삼국유사테마파크' 물놀이·공연·드론축구로 여름 관광객 맞이경북교육청, 의성서 '온동네 돌봄' 방학 모델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