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왼쪽)와 시체유기 등 범행에 가담한 20대 딸이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캐리어여성시신신상정보공개사건경찰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관련 기사'中유학생 살해·시신 훼손' 정창성, 체포 10일 만에 구속 송치(종합)中유학생 살해 대학강사, 시신 훼손에 전문 지식?…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유학생 살해' 30대 대학강사…시신 훼손 경산·대구·경기 곳곳에 유기숨진 中 유학생-피의자는 연인관계…여장 후 집 나오는 장면 CCTV에대검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팀 과학수사 우수사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