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현장에 딸 있었지만 신고 안 해…경찰, 추가 혐의 적용 검토경찰 "8~9일 검찰 송치 예정"…부검서 갈비뼈·골반 등 다수 골절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왼쪽)와 시체유기 등 범행에 가담한 20대 딸이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여성시신캐리어사건경찰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문화재단, 전국 사진공모전…9월21일부터 접수대구 달성군 '30회 비슬산 참꽃문화재'…17~19일관련 기사'캐리어 장모 시신' 옮길 때 딸·사위 커플룩…故김창민 백초크 후 바닥에 질질[주간HIT영상]'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장모 왜 때렸냐" 묻자 노려본 사위…'캐리어 시신' 유기 CCTV 섬뜩[영상]"죽을 줄 몰랐나"…'장모 살해·유기' 사위·딸, 질문 세례에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