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박정희·박근혜 마케팅' 진정성 없어"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6일 대구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공천 배제(컷오프) 등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진숙김부겸장동혁대구시장국민의힘남승렬 기자 이진숙 "제 거취 결정권 시민, 유권자 몫…시민 판단 받겠다"이진숙 "진정성 없어"·홍석준 "유체이탈 화법"…김부겸 맹공공정식 기자 "추사 대표작 대구로" 대구간송미술관, '추사의 그림 수업' 7일 개막"준비하고 두드리세요"…3번 도전 끝 보건교사 꿈 이룬 청년관련 기사이진숙 "제 거취 결정권 시민, 유권자 몫…시민 판단 받겠다"위성곤·문대림 "위기 극복과 전환"…오영훈 "성과 바탕 완성"野, '외유출장·굿당후원 의혹' 정원오 정조준…정측 "사실과 달라" 일축이진숙 "진정성 없어"·홍석준 "유체이탈 화법"…김부겸 맹공정원오, 문화예술도시위원회 출범…위원장에 '범도' 방현석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