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합동연설회…8~10일 본경선오 20%.문 25% 감산 페널티…과반 득표 없으면 1.2위 결선위성곤(왼쪽부터), 오영훈,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본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강승남 기자 태풍도 버티는 '태양광 감귤하우스'…제주, 내재해형 모델 개발배우 신애라가 전하는 행복의 조건…내달 24일 제주서 특강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