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고 두드리세요"…3번 도전 끝 보건교사 꿈 이룬 청년

영남이공대 졸업 김지연 씨 "작은 경험 쌓아 큰 미래"…후배들에 조언

본문 이미지 - 3번의 도전 끝에 임용시험에 합격해 대구의 한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근무하는 김지연 씨. (영남이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3번의 도전 끝에 임용시험에 합격해 대구의 한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근무하는 김지연 씨. (영남이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 간호대학 간호학과 실습실에서 2학년 학생들이 간호실습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 간호대학 간호학과 실습실에서 2학년 학생들이 간호실습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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