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한 컷오프는 불공정" SNS에 글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6일 대구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공천 배제(컷오프) 등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진숙장동혁국민의힘대구시장컷오프남승렬 기자 김부겸 "국힘 국회의원과 민주당 대구시장 힘 합치면 여러 장벽 돌파"경제계 접촉 김부겸·법조계 만난 추경호…여야 표심 공략 깊숙이관련 기사국민의힘 부산시당 "전재수, 부산 미래 말할 자격 있나"115억 '라 스칼라' 두고 공방… "혈세 낭비" vs "세계적 문화 향유"정원오 "종로·여의도·강남 3도심→청량리·신촌 더해 '5도심 6광역'"與 "오세훈, 선거공보물 사진 위해 감사의정원 밀어붙여"한정애 "추경호, 표 필요하니 정부 비난…대구 시민 기만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