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절차 엉망…가처분, 당연히 인용될 것"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오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장동혁 대표 주재로 열린 비공개 회의를 마친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주호영김부겸홍준표박근혜남승렬 기자 김부겸·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5일 대구스타디움서 첫 대면추경호 "민생 위한다는 26조 추경…매표 위한 현금 살포"관련 기사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확정…與, 영남권 공략 박차(종합)김부겸·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5일 대구스타디움서 첫 대면민형배 측 "경로당서 '대리투표 알바' 제보 접수…법적 조치"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병도, 野 '박근혜 명예회복 요구'에 "동의 안해…국정농단 사과부터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