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절차 엉망…가처분, 당연히 인용될 것"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오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장동혁 대표 주재로 열린 비공개 회의를 마친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주호영김부겸홍준표박근혜남승렬 기자 대구 동구 초례산 자락에 제2수목원 조성…2028년 7월 개관 목표'대포 유심·통장 유통 조직' 적발…총책 구속·110명 송치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