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대구에서 10대 여학생이 도심에서 응급실을 찾아 떠돌다 구급차에서 숨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 관련 의사 2명이 검찰에 송치되자 대구 의료계가 반발하고 있다. 대구의사회 로고. (대구의사회 제공. 재판매 및 금지)/뉴스1남승렬 기자 "혐오 표현은 언어 폭력"…대구교육청, 비하 밈·혐오 표현 예방 나서홍준표 시정 당시 폐지된 대구 인권증진위, 4년 만에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