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대구에서 10대 여학생이 도심에서 응급실을 찾아 떠돌다 구급차에서 숨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 관련 의사 2명이 검찰에 송치되자 대구 의료계가 반발하고 있다. 대구의사회 로고. (대구의사회 제공. 재판매 및 금지)/뉴스1남승렬 기자 정희용 "국토부 승인 받고도 착공 못한 주택 전국 20만호"대구 중구, 불법 주정차 근절에 '주민자치 특별지도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