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유기 찍힌 방범용 카메라 영상 확보지난달 18일 시신 캐리어에 담아 유기 진술50대 어머니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대구 신천에 버린 20대 딸과 사위가 31일 오후 긴급체포돼 대구북부경찰서에서 조사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대구북부경찰서. 2026.3.3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여성시신캐리어사건경찰이성덕 기자 구의회 공무원에서 구의원으로…양정미 대구 수성구의원 당선인[6·3 지선] '3선 도전'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당선관련 기사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장모 왜 때렸냐" 묻자 노려본 사위…'캐리어 시신' 유기 CCTV 섬뜩[영상]"죽을 줄 몰랐나"…'장모 살해·유기' 사위·딸, 질문 세례에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