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발전 위해 4년 허투루 안 쓸 것"대구 수성구 고산1·2·3동 라선거구에서 당선된 양정미 당선인. 사진은 공식선거운동 기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양정미 당선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수성구수성구의회이성덕 기자 대구 러닝족들의 성지 '신천'…달리기 삼매경에 '북적'[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6일,토)…곳에 따라 비, 동해안 최대 30㎜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27일 징계 심의 재개…최고위, 권영진 후속 조치 논의의석 늘자 목소리 커진 대구 민주당, 원 구성 진통…협치 시험대대구 기초의회 출발부터 삐걱…의장단·상임위 놓고 곳곳서 마찰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