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발전 위해 4년 허투루 안 쓸 것"대구 수성구 고산1·2·3동 라선거구에서 당선된 양정미 당선인. 사진은 공식선거운동 기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양정미 당선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수성구수성구의회이성덕 기자 [6·3 지선] '3선 도전'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당선[6·3 지선]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 확정관련 기사체급 낮춘 전직 국회의원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6·3 지선] 경북 기초단체 22곳 중 국힘 18곳·무소속 4곳 당선…민주 0대구시장·경북지사 득표율, 보수·진보 정권 따라 '출렁'[6·3 지선] 국민의힘, 대구 기초단체장 9곳 전역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