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발전 위해 4년 허투루 안 쓸 것"대구 수성구 고산1·2·3동 라선거구에서 당선된 양정미 당선인. 사진은 공식선거운동 기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양정미 당선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대구수성구수성구의회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행복드림센터, 160명 모집 수영장 강습에 3000명 쇄도대구 서구 내당도서관, 8일 여름 특별행사 '팔팔내당' 개최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27일 징계 심의 재개…최고위, 권영진 후속 조치 논의의석 늘자 목소리 커진 대구 민주당, 원 구성 진통…협치 시험대대구 기초의회 출발부터 삐걱…의장단·상임위 놓고 곳곳서 마찰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