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원 출석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왼쪽)와 시체유기 등 범행에 가담한 20대 딸이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신여성캐리어사건경찰법원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 'AI 도시' 구상 경쟁…박정권·김대권 구청장 후보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 창작 뮤지컬 29~31일 개최관련 기사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검찰 '캐리어 시신 사건' 전담수사팀 가동…보완수사'캐리어 장모 시신' 옮길 때 딸·사위 커플룩…故김창민 백초크 후 바닥에 질질[주간HIT영상]'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