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좁은 골목에 종교시설 안돼…피해 막심"건축주 "적법 허가 받아…공사 진행 권리 있어"27일 대구 북구청 앞에서 이슬람사원 건립에 반대하는 대현동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화된 갈등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6.3.27/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이슬람사원이성덕 기자 6년 갈등 풀리나…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 "대체부지 조건부 수용"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전기차·화물차 추돌 화재…2명 이송관련 기사6년 갈등 풀리나…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 "대체부지 조건부 수용"대구 이슬람사원, 대체부지 이전엔 공감대…민감한 '돈 문제' 남아6년 묵은 대구 이슬람사원 갈등…130m 떨어진 파출소가 해법 될까수년 묵은 이슬람사원 갈등 풀리나…대구 북구, 대체 부지 제안6년째 갈등 대구 북구 이슬람사원…"구청장 당선인이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