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3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야간 훈련 중 추락했다. 조종사는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추락하면서 전투기에 불이 붙어 산불로 번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영주전투기조종사비상탈출산불이성덕 기자 '37.9도' 말복 더위 기승 대구·경북…시민들 "아침엔 제법 선선"노동자·점주들 "홈플러스는 삶의 터전"…정상 영업 촉구최창호 기자 포항시 고수온 피해 12억 원 돌파…광복절 연휴 비 예보 촉각노준석 포스텍 교수, 국제광공학회 석학회원 선정…국내 연구자 중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