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지난달 경북 영주서 발생한 추락사고 경위 발표야간투시경 착용 상태서 원근감 저하…"항공기 결함 아냐"공군 F-16 전투기ⓒ 뉴스1 오장환 기자지난 2월 25일 밤 전투기 추락으로 산불이 번져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공군F-16전투기야간투시경비상착륙허고운 기자 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관련 기사美, 이란 공격 첫날만 1.1조 썼다…'천조국'도 장기전은 부담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美, 나흘간 1700여개 이란 목표물 타격…지휘부·미사일·해군 겨냥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美공군 전직 파일럿, 중국군 조종사 훈련 지원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