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지난달 경북 영주서 발생한 추락사고 경위 발표야간투시경 착용 상태서 원근감 저하…"항공기 결함 아냐"공군 F-16 전투기ⓒ 뉴스1 오장환 기자지난 2월 25일 밤 전투기 추락으로 산불이 번져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공군F-16전투기야간투시경비상착륙허고운 기자 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방사청, 중소·중견기업 '기술 유출 방지·보안장비 임차' 지원관련 기사이란 "유럽, 참전하면 보복"…美 폭격기, 영국 본토기지 등장美, 이란 공격 첫날만 1.1조 썼다…'천조국'도 장기전은 부담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美, 나흘간 1700여개 이란 목표물 타격…지휘부·미사일·해군 겨냥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