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24일 22개 시·군 산림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 시책 회의’를 열고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 재창조 전략을 논의했다.ⓒ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의료취약' 경북, 산부인과·소아과 '1시간 진료체계' 구축낙동강 위 보트 타고 솔숲서 쉼…상주로 떠나는 '열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