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 민수용 대형헬기 치누크 1대를 신규 도입하고 도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왼쪽 네 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산림청산불진화헬기치누크헬기시누크헬기정희용의원정우용 기자 "야간·주말에도 진료"…칠곡군 '산부인과·소아과 1시간 진료체계' 구축국토안전관리원, 김천에 안전교육원 개원…매년 2만명 입소관련 기사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속보] 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진화연기 속 굵은 빗방울 '툭'…밀양 산불 진화에 청신호[뉴스1 PICK]밀양 산불 이틀째…'141ha 피해, 진화율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