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까지 특별 단속·검거기간 운영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