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까지 특별 단속·검거기간 운영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신건웅 기자 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