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 산불밀양 산불 진화밀양 산불 주불 진화박민석 기자 김해시장 선거 4파전 확정…민주 탈환이냐 국힘 수성이냐[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토)…아침까지 비, 낮 최고 20~24도 '봄 날씨'관련 기사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로 상향…건조 특보·기온 상승합천·밀양 잇따른 산불…신속 대응으로 모두 진화[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경북 산불 1년-上] 늘어난 산불, 빨라진 대응…진화시간 69% 단축정부, 14일부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가동…범정부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