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 산불밀양 산불 진화밀양 산불 주불 진화박민석 기자 울주·함양 골프장 2곳, 협의 기준 초과 오수 배출…낙동강청, 개선 조치가을인데도 낙동강 녹조 지속…김해 환경단체 "보 개방해야"관련 기사경남 밀양 산불…약 1시간 만에 주불 진화밀양 산내면 야산서 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밀양 산내면 야산서 불…55분 만에 진화올봄 산불 피해 99% 감소…행안부·산림청, 유공자 488점 포상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