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4시47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에 있는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장비를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천불이성덕 기자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3월13~14일 대구 수성아트피아서 공연대구지하철참사 유족 "수목장 문제, 판결 근거로 논의 멈춰 답답"신성훈 기자 새벽 영천 재활용 시설서 불…폐기물 300톤 소실경북 청도 야산에 불…헬기 13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관련 기사새벽 영천 재활용 시설서 불…폐기물 300톤 소실[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일)…경북 동해안·북동산지에 '건조 특보'김천·영천·경주 택배창고·주택에 화재…1명 숨지고 1명 부상'건조특보' 속 경남·북 산불 잇따라…총 6건(종합3보)건조특보 속 경북 곳곳 산불…구미·경주서 잇따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