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신앙 폄훼 안타까워"…"공원 훼손 안돼"국립공원 측 "기도터 철거 후 출입 통제 강화"대구 동구 팔공산 도학동의 기도터 모습.2026.4.3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팔공산 기도터행정대집행계곡불법점용철거팔공산기도터팔공산기도터이성덕 기자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