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모니터로 심폐소생 흉부 압박 속도·깊이 등 실시간 확인실내사격, '전투력·소음·안전' 일석삼조…시가전엔 드론도 동원육군은 4일 서울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ICT 기술을 접목한 신규 심폐소생술(CPR) 실습장 등 과학화 훈련 시설을 공개했다. 2026.3.4./ⓒ 뉴스1(육군 제공)VR 훈련 중 총성, 폭음 등 실제 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들이 재생된다. 센서 조끼는 피탄시 가슴, 어깨, 허벅지 등 부상 부위에 진동을 일으켜 현실감을 더한다. 2026.3.4. ⓒ 뉴스1 김기성 기자육군 52보병사단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진행한 예비군 훈련 중 예비군들이 안전을 위한 사선별 방탄아크릴을 앞에 두고 실내사격을 하는 모습. 2026.3.4./ⓒ 뉴스1(육군 제공)육군 52보병사단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진행한 예비군훈련 중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술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2026.3.4./ⓒ 뉴스1(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예비군CPR김기성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관련 기사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