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9시 18분쯤 경북 김천시 지례면 신평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진화대원들이 불을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뉴스1신성훈 기자 영주시, 태양광·지열 등 설치비 최대 600만원 지원…6~17일 접수접근금지 어기고 아내 감금·폭행한 조폭…두 달 만에 다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