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현 씨 "적성 찾아 '수적천석'의 마음으로 도전"남가현(앞줄 오른쪽 두번째) 씨 등 영진전문대 일본IT과 3학년생들이 2025년 여름방학 당시 일본 연수차 출국하며 기념촬영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영진전문대 일본IT과 3학년생들이 2025년 겨울방학 때 일본 연수 중 도쿄에서 열린 일본 취업 선배들과 학과 동창회에 참석한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진전문대공정식 기자 [뉴스1 PICK] 너무 짧았던 추석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박해 피해 문경 산속 피신' 조선 신자, 프랑스 신부 살려관련 기사영진전문대, 3년제 신설 학과 주목…첫 졸업생 93.3% '일본 취업'영진전문대, 日 19개 기업 초청 '글로벌 취업페어' 17~18일 개최영진전문대, 외국인 유학생 위한 원스톱 취업박람회 개최'4년제 졸업 후 유턴' 영진전문대 졸업생, 모교 찾아 '일본 취업' 특강영진전문대, 해외선진기술연수…"글로벌 건축·인테리어 감각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