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스토리와 확실한 준비가 합격 비결일본 제이콤에서 근무하는 영진전문대 출신 조정민 씨가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취업 특강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영진전문대 출신으로 일본 대기업에 취업한 조정민 씨(앞줄 왼쪽 네번째)가 모교 후배들을 위한 특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진전문대졸업생전문대4년제일본제이콤취업도전공정식 기자 대구대, 재학생 46명 '국외 어학연수' 파견…글로벌 역량 강화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 성금 모금…내달 2일까지관련 기사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일본서 '해외 취업 역량 강화' 연수영진전문대, 마이스터고 손잡고 '선취업·후진학' 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