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근 마티아, 프랑스 깔래 신부 피신시키고 순교대구가톨릭대 박물관 11월 27일까지 특별전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프랑스인 깔래 신부의 자필 편지 가운데 한글 표기가 눈에 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천주교신부선교사깔래박상근마티아병인박해대구가톨릭대공정식 기자 "해결해 주세요"…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학생 2300명 토크콘서트영진전문대, 3년제 신설 학과 주목…첫 졸업생 93.3% '일본 취업'관련 기사수원가톨릭대학교 13대 총장에 한민택 신부"독도는 '우산'이었다"…김대건 신부 '조선전도' 이달의 고지도 선정대구대교구 부교구장에 김종강 주교…레오 14세 교황 임명형제 선교사 경당·소래염전 소금창고, 인천시 등록문화유산 된다천주교주교회의, 김대건 신부 발뼈·유해 증명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