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 피해 문경 산속 피신' 조선 신자, 프랑스 신부 살려

박상근 마티아, 프랑스 깔래 신부 피신시키고 순교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11월 27일까지 특별전

본문 이미지 -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이 오는 11월 27일까지 열린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랑스인 깔래 신부의 자필 편지 가운데 한글 표기가 눈에 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프랑스인 깔래 신부의 자필 편지 가운데 한글 표기가 눈에 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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