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1호 사업 선정…패스트트랙으로 기간 단축경북도는 24일 산불 피해지역의 체계적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본격적인 사업 검토에 들어갔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국힘 이철우,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지지 호소 "원팀 만들어야"경북 지선 유권자 220만 2861명 확정…4년 전보다 6만 584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