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확산세에 추가 대피 가능성도헬기 철수…지상 인력 중심 작업으로 전환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이성덕 기자 "차량 2대 들이받고 뺑소니, 접니다"…자수한 경찰관의 결말음주운전 단속에 운전자 바꾼 대구 전 남구의원…벌금 100만 원관련 기사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영덕 산불 1년…마을 주민 구한 수기안토 "아직도 기억 생생"[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경북 산불 1년-上] 늘어난 산불, 빨라진 대응…진화시간 69%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