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앞두고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위해 달구벌대종과 종각 주변의 묵은때를 벗기는 대청소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제야의 타종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동성로안전점검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관련 기사'2026, 새로운 울림'…대구시 31일 달구벌대종서 제야의 타종대구시, 제야의 타종 취소…광주·전남에 재해구호기금 2억 지원대구 '제야의 종' 3년 만에 울린다…시내버스·도시철도 연장 운행대구 3년 만에 새해 해맞이 행사 재개…'제야의 타종'도 개최대구 '제야의 타종' 무관중 행사 진행…시민 접근 차단· 유튜브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