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제야의 종' 3년 만에 울린다…시내버스·도시철도 연장 운행

본문 이미지 - 지난 27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앞두고 2022년 묵은 때를 벗기기 위해 달구벌대종 주변을 대청소하고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또는 축소됐던 '제야의 타종' 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2022.12.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27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앞두고 2022년 묵은 때를 벗기기 위해 달구벌대종 주변을 대청소하고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또는 축소됐던 '제야의 타종' 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2022.12.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