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 특설무대에서 '제야의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달구벌대종을 청소하는 모습.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제야의 타종달구벌대종병오년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관련 기사대구시, '제야의 타종' 앞두고 국채보상공원·동성로 안전점검대구 '제야의 종' 3년 만에 울린다…시내버스·도시철도 연장 운행대구 3년 만에 새해 해맞이 행사 재개…'제야의 타종'도 개최대구 '제야의 타종' 무관중 행사 진행…시민 접근 차단· 유튜브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