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12시 35분쯤 경북 칠곡 왜관읍의 한 섬유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6/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6일 낮 12시 35분쯤 경북 칠곡 왜관읍의 한 섬유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6/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칠곡공장화재칠곡 섬유공장불왜관 공장소방 당국완진남승렬 기자 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납세자의 날…대구시 '성실·유공 납세자' 415명 선정관련 기사산에서 축사에서 폐기물시설에서…전국 동시다발 화재 '기승'(종합)칠곡 공장 화재로 건물 1동 전소…완전 진화 시간 걸릴 듯(종합)경북 칠곡 공장에 큰불…인명 검색·진화 중경북 칠곡 공장 대형 화재…1시간 10분 만에 진화경북 칠곡 공장에 화재…소방, 인명 수색·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