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58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율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6/뉴스1신성훈 기자 지적장애 조카 살해·치매 모친 살해 시도한 60대 구속 기소경주 공장서 30대 근로자, 대형 철제구조물에 깔려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