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18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8/뉴스1이성덕 기자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신성훈 기자 경북 칠곡 국도서 화물차가 화물차 추돌…2명 중경상새벽 경북 포항 카센터에 불…1시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