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축사에서 폐기물시설에서…전국 동시다발 화재 '기승'(종합)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이틀째, 헬기 45대 투입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쳐 진화에 어려움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5시 37분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 상월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 ⓒ 뉴스1 문채연 기자
8일 오전 5시 37분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 상월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 ⓒ 뉴스1 문채연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초대형 핼기(S-64)가 송전선로를 피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초대형 핼기(S-64)가 송전선로를 피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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