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 사망사건 대응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공동대책위원회가 5일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을 촉구했다.(고(故) 뚜안 사망사건 대응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공동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노동자사망이성덕 기자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관련 기사불시 단속 때 추락해 다친 미등록 외국인 2명 산재 승인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법무부, 故뚜안 유족과 만나 사과…"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 개선할 것"이틀째 청와대 앞 108배 한 故뚜안 아버지…"딸 죽음 억울하지 않게"추락·절단·끼임…단속 중심 이주민 정책이 만든 지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