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면담서 입장차만 확인정부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동단속 과정에서 추락사한 베트남 출신 20대 여성 이주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 등이 최근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속 중단 등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베트남이주노동자추락사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뚜안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샤니 대구공장 산재 사고에…노동계 "재발 방지책 마련" 촉구불시 단속 때 추락해 다친 미등록 외국인 2명 산재 승인[기자의눈] '아름다운 나라'의 추락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법무부, 故뚜안 유족과 만나 사과…"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 개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