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면담서 입장차만 확인정부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동단속 과정에서 추락사한 베트남 출신 20대 여성 이주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 등이 최근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속 중단 등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베트남이주노동자추락사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뚜안남승렬 기자 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관련 기사불시 단속 때 추락해 다친 미등록 외국인 2명 산재 승인[기자의눈] '아름다운 나라'의 추락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법무부, 故뚜안 유족과 만나 사과…"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 개선할 것"이틀째 청와대 앞 108배 한 故뚜안 아버지…"딸 죽음 억울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