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인권단체·민변 등 참여…26일 기자회견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동 단속 과정에서 추락사한 베트남 출신 여성 이주노동자 고(故) 뚜안(가명·25) 씨 사망사건 진상을 밝히는 시민사회 차원의 진상조사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 (고 뚜안 사망사건 대응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베트남이주노동자뚜안베트남 노동자사망합동단속민변남승렬 기자 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관련 기사불시 단속 때 추락해 다친 미등록 외국인 2명 산재 승인[기자의눈] '아름다운 나라'의 추락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법무부, 故뚜안 유족과 만나 사과…"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 개선할 것"이틀째 청와대 앞 108배 한 故뚜안 아버지…"딸 죽음 억울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