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위 규명해야"…법무부 "단속 인력 철수 후 발생"민주노총 이주노동자노조 조합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2025 세계 노동절,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를 열고 사업장 변경 자유화, 위험의 이주화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4.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성서공단민주노총민주노총 대구본부이주노동자노동자 사망베트남불법 체류남승렬 기자 대구 의료계, '꿈의 암 치료기'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도전 가능성 커졌다…3월 중 결정"관련 기사서울역 모인 이주노동자들…"故 뚜안씨 죽음 책임져라""20대 베트남 이주노동자 추락사 진실 밝히겠다…시민 진상조사위 출범'베트남 출신 20대 이주노동자 추락사'에 지역 노동계 반발 계속"대구 성서공단서 불법체류 단속 피하던 베트남 노동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