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위 규명해야"…법무부 "단속 인력 철수 후 발생"민주노총 이주노동자노조 조합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2025 세계 노동절,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를 열고 사업장 변경 자유화, 위험의 이주화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4.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성서공단민주노총민주노총 대구본부이주노동자노동자 사망베트남불법 체류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서울역 모인 이주노동자들…"故 뚜안씨 죽음 책임져라""20대 베트남 이주노동자 추락사 진실 밝히겠다…시민 진상조사위 출범'베트남 출신 20대 이주노동자 추락사'에 지역 노동계 반발 계속"대구 성서공단서 불법체류 단속 피하던 베트남 노동자 사망"황교안, TK서 텃밭 다지기…"민생·안보 살리는 길 만들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