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사과·황남빵에 "한국 맛 외교무대 진출" 호평김혜경 여사가 31일 경북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계기 배우자행사 오찬에서 한복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임종득 "어려운 국방 용어 쉬운 말로 개정" 법률개정안 대표발의영덕·포항 중심 경북 에너지융복합단지, 원자력·수소 확대 추진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APEC기념공원'…11월 8일까지 무료 개방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경북문화관광공사, 중국서 '국제경북관광산업교류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