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사과·황남빵에 "한국 맛 외교무대 진출" 호평김혜경 여사가 31일 경북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계기 배우자행사 오찬에서 한복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상주박물관, 기증유물전 개최…내년 3월 1일까지경북 국민안전체험관 상주에 건립…658억 투입·2029년 개관 목표관련 기사"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중국 전통복식이 '한복?'…경주 보문단지 미디어월 표기 오류 논란日고위인사 연쇄 방중에도…홍콩 매체 "중일관계 개선 신호 없어""APEC 열기 계속된다"…경주엑스포대공원 관광객·수익 '껑충'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