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훈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17일 경선 공정성 확보를 강조하며 불법 ARS 선거운동과 경선 일정 유출 의혹에 대한 입장장문을 발표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박병훈경주시장김대벽 기자 건널목 갇혔을 때…코레일 경북본부 긴급 대응 요령 홍보"친구가 친구 돕는다"…경북 100개교 또래 상담자 양성관련 기사국힘 경북도당, 구미·경산·김천·울릉 기초단체장 단수 추천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69명 접수…의성군수 6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