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시장관리국 대표단 13일부터 2박 3일간 방한식중독 신속검사차량 견학 등 한국 특화 검사 시스템 살필 예정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둔 지난해 10월 23일 경북 경주시 라한 셀렉트 경주에서 식약처가 식중독 신속 검사 버스를 투입해 조리실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라한 셀텍트 경주는 APEC 정상회의 만찬장이 있는 곳이다. 2025.10.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apec중국조유리 기자 기능성 모바일게임 활용 스트레스 관리 연구 '디지털정책연구상'지아이롱제비티 "자체 개발 유산균과 비만약 병용시 부작용 줄어"관련 기사식약처 "中 당국에 '숙취해소 음료' 기능성 표시 허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