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칠곡경북대병원 "2029년 가동 목표"대구권 의료계에서 이른바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이 일고 있다.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뉴스1 DB관련 키워드양성자참계명대 동산의료원칠곡경북대병원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도전 가능성 커졌다…3월 중 결정"대구시, 주거 취약계층에 '사랑의 집수리'…민간기업·단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