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칠곡경북대병원 "2029년 가동 목표"대구권 의료계에서 이른바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이 일고 있다.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뉴스1 DB관련 키워드양성자참계명대 동산의료원칠곡경북대병원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예산 4조 3301억 편성…시설비 15.2% 삭감대구시·TK 치과계 "국립치의학연구원 선정 절차 공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