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칠곡경북대병원 "2029년 가동 목표"대구권 의료계에서 이른바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이 일고 있다.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뉴스1 DB관련 키워드양성자참계명대 동산의료원칠곡경북대병원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경북도당, 경북 지자체 14곳 공천 확정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 광역의원 지역구 10곳 공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