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발생한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발생한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경찰청경주안강읍두류공원아연업체근로자사망합동감식최창호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관련 기사대구노동청, '4명 사상' 경주 아연제조업체 특별근로감독경찰·노동부, '질식 사망' 경주 아연공장 압수수색…40여명 투입동료 구하려다 함께 쓰러져…4명 사상 경주 질식사고 원인 수사